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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내년 최저임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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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늘(28일) 오후 3시 정부 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 수준에 대해 논의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수정 요구안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지난 23일 열린 6차 회의에서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이번 회의 때까지 노사 양측에 최저임금 수정 요구안 제출을 요청했습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9천160원 보다 1천730원 오른 시간당 1만890원을 요구했고, 경영계는 9천160원으로 동결하는 내용을 최초 요구안에 담았습니다.
한상우 기자(caca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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