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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X김지훈, '종이의 집' 비주얼 커플의 완벽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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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주빈, 김지훈. 사진| 김지훈 SNS


배우 김지훈와 이주빈이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훈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선+덴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이주빈과 함께 계단에 앉아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연출 김홍선)에서 러브 라인을 꾸리고 있다. '종이의 집'의 시그니처 유니폼인 빨간 점프 슈트를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가장 좋아하는 커플", "종이의 집 잘 보고 있어요",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 계정은 "오늘은 여기에 누울게요"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고, 이주빈은 "이거 나는 왜 없지!"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두 배우는 지난 24일 공개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 호흡을 맞췄다. 김지훈은 '덴버', 이주빈은 '윤미선'역을 맡아 커플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017년 처음 공개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La Casa de Papel)'을 리메이크했다.

한국판 '종이의 집'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이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11개국 랭킹 1위, 글로벌 랭킹 3위에 오르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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