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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원숭이두창 발생빈도 상위 5개국, 발열기준 37.3도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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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원숭이두창 발생빈도 상위 5개국, 발열기준 37.3도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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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2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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