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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제과 · 제빵 시험에 12만 명 몰렸다…인기 폭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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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자격증인 제과·제빵 기능사 응시자가 지난해 12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제과·제빵 분야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수는 12만 2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2019년 7만여 명, 2020년 8만 7천여 명으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응시자 숫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최근 디저트 문화가 발달하면서 대형 카페와 프랜차이즈 등이 늘어난 데다 제과·제빵 자격 취득이 취업은 물론 창업도 가능한 분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