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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기구, 내달 19일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 세미나

연합뉴스 이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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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기구, 내달 19일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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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는 내달 19일 오후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와 국제인도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데이비드 마이클 메이즐리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한국사무소 대표와 이준기 ICRC 한국사무소 법무 전문관 등이 ▲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 상황 ▲ 인도적 지원과 민간인 보호에 대한 국제인도법 원칙 ▲ 우크라이나 사태로 본 국제인도법의 중요성과 적용 사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으로 진행된다.

참관 희망자는 내달 15일까지 IOM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미국국제개발처(USAID)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재난 상황 속 인도적 지원 방안과 심리·사회적 안정화 방안 등을 주제로 5회째 이어졌다.

[IOM 한국대표부 제공]

[IOM 한국대표부 제공]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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