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는 내달 19일 오후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와 국제인도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데이비드 마이클 메이즐리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한국사무소 대표와 이준기 ICRC 한국사무소 법무 전문관 등이 ▲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 상황 ▲ 인도적 지원과 민간인 보호에 대한 국제인도법 원칙 ▲ 우크라이나 사태로 본 국제인도법의 중요성과 적용 사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으로 진행된다.
데이비드 마이클 메이즐리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한국사무소 대표와 이준기 ICRC 한국사무소 법무 전문관 등이 ▲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 상황 ▲ 인도적 지원과 민간인 보호에 대한 국제인도법 원칙 ▲ 우크라이나 사태로 본 국제인도법의 중요성과 적용 사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으로 진행된다.
참관 희망자는 내달 15일까지 IOM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미국국제개발처(USAID)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재난 상황 속 인도적 지원 방안과 심리·사회적 안정화 방안 등을 주제로 5회째 이어졌다.
[IOM 한국대표부 제공] |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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