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황선우, 은메달 걸고 금의환향..."100점 주고 싶어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 수영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황선우가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귀국한 황선우는 이번 대회에서 이룬 성과에 몇 점을 주고 싶으냐는 질문에 100점을 주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며, 체력을 빨리 회복하는 노하우를 얻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황선우는 휴식을 취한 뒤 다음 달 말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올해 12월 열릴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