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은퇴하란 말 듣던 전인지…긴 슬럼프 딛고 우승컵 '번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인지/LPGA 투어 PGA 챔피언십 우승 : 우승으로 보답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앵커]

대회 직전엔 은퇴까지 고려할 만큼 기나긴 슬럼프에 빠졌던 전인지 선수가 3년 8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눈물을 쏟았습니다. 이번 대회 내내 전인지는 '반전'의 경기력으로 이야기를 썼습니다.

최하은 기자입니다.

[기자]

< LPGA 투어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미국 메릴랜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