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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27kg 다이어트’ 후에도 여전한 미모 “다시 시작”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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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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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만료 후 공백기를 가졌던 가수 다나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귀 소식을 전했다.

다나는 개인 SNS를 통해 “새로운 둥지에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2년 동안 저를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예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이어트도 열심히 했어요~ 얼마 전에 촬영한 사진 여러분께 처음 공개해요.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릴게요!!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이 담긴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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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는 2020년 6월, 19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소속사에서 홀로서기에 나섰다. 사진 속 다나는 2년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이전과 같이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2019년 무려 27kg을 감량했던 다나의 다이어트 이력도 함께 이슈가 되고 있다.

다나는 “공백기를 가지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체중도 늘고 관리가 잘 안됐던 부분이 있었는데, 꾸준히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관리를 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안정을 되찾았고 이제는 다시 팬분들 앞에 설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했다. 이어 “초심으로 돌아가 음악이나 예능, 연기 등을 통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저를 기다려 준 팬분들께 보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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