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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세계 최초 볼류메트릭 메타버스 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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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세계 최초 볼류메트릭 메타버스 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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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메타버스 뮤직 페스티벌'을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연다고 27일 밝혔다.

메타버스 뮤직 페스티벌은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이프랜드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적재·윤하·제이미·수란·민수·이루리·윤지영·유라 등 총 8명의 K팝 아티스트 및 이프랜드 유저들이 결성한 아바타 걸그룹 '이프레젠디' 등이 참여한다.

SK텔레콤은 이번 가상 콘서트에 100대 이상의 카메라로 인물의 360도 전방위를 동시에 촬영해 실사 기반 입체 영상을 만드는 볼류메트릭 기술을 활용했다. (SK텔레콤 제공) 2022.6.27/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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