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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재명 측 "지역활성화 등 공익 추구"…수사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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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남시와 당시 시장이던 이재명 의원 측은 공익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입니다.

예상되는 쟁점과 수사 포인트는, 정반석 기자가 설명하겠습니다.

<기자>

이재명 의원 측은 그동안 두산의 성남FC 광고 후원은 당초 약속된 것은 아니었지만, 성남FC는 성남시 소유여서 사익추구, 즉 뇌물이 아니라고 설명해 왔습니다.

성남시는 두산 계열사 유치를 통해 세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효과를 얻었다는 주장도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