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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시작하고 6년 반 만에 결국 해내”...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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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류시원이 첫 홀인원에 성공했다.

26일 류시원은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첫 홀인원~~!!! #결국했구나~ 골프 시작하구 6년 반 만에. #올해 뭔가 좋은 일들이 생길려나? #뉴서울 문화코스 3번홀/146m par3”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드에 나온 류시원이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류시원은 화관과 함께 홀인원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SNS에 약 7주 만에 근황을 공개해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연하의 일반인과 재혼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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