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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남신 미모로 여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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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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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빅히트 뮤직은 네이버 공식 포스트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Proof'(프루프) 앨범 음악방송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은 신곡 ‘Yet To Come’으로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하며 팬들의 환호 속에 컴백 무대를 마무리했다.

그중 진은 블랙 쓰리피스 수트, 마린룩, 화이트 셔츠 등 다양한 무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깜찍한 셀카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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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진의 남다른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과 동시에 미국 빌보드 차트를 강타했다.

21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를 비롯해 여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Proof’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통산 여섯 번째 앨범을 올렸다. ‘Proof’의 타이틀곡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3위에 랭크됐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포스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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