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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유족에 접근권 주겠다"…'디지털 유산'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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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다시 돌아온 싸이월드가 고인이 된 회원의 게시물을 유족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단, 전체 공개로 설정된 게시물만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어디까지 공개할지, 또 상속을 누구에게 할 것인지 등 고인이 남긴 '디지털 유산'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추억의 SNS로 남아 있다가 최근 다시 문을 연 싸이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