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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질주' 김국영 "이제 일본으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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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 육상 최초로 개인 통산 6번째 세계선수권 출전에 도전하는 선수죠.

100m의 김국영 선수가 오늘 폭우 속에서 세계선수권 기준 기록에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남자 100m 경기 결승 2시간 전부터 빗줄기가 굵어진 정선 종합운동장.

6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준비하던 김국영은 소리를 크게 지르면서 집중력을 끌어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