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오후 원숭이두창 관련 브리핑에서 “원숭이두창 관련해서는 무증상 단계에서 PCR 검사의 유용성이나 진단성 명확히 알려진바가 없다”며 “증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검사 진행. 유증상자를 찾아서 진단 검사를 진행하는 정책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미국 CDC)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