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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질병청 "국내 보유 치료제 필요 시 배포, 원숭이두창용 7월 도입"

이데일리 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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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질병청 "국내 보유 치료제 필요 시 배포, 원숭이두창용 7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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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질병관리청은 국내 첫 원숭이두창 양성사례가 나온 것과 관련해 “현재 국내 활용 가능한 치료제(시도포비어, 백시니아면역글로불린, 총 100명 분)를 의료기관에 필요시 배포해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원숭이두창 치료를 위한 항바이러스제인 테코비리마트(경구) 500명분은 7월 중 국내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