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경유 등 국내 기름값이 연일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 달부터 유류세 인하 폭을 법정 최고 수준인 37%로 확대하기로 했다. 평일인 21일 서울 시내 아파트 주차장에 차들이 빼곡히 주차돼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