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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차관 "올해 4분기부터 물가 안정세 전망"

연합뉴스 곽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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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차관 "올해 4분기부터 물가 안정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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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고공행진... 전기요금마저...사진은 15일 서울 시내 한 주택가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의 모습.

물가 고공행진... 전기요금마저...
사진은 15일 서울 시내 한 주택가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의 모습.


(세종=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정부가 올해 4분기부터 물가가 안정 흐름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을 16일 내놨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이날 연합뉴스TV 뉴스워치에 출연해 "민생 대책이나 경제정책방향에서 소개한 대책이 효과를 발휘하면 올해 4분기부터는 (물가가)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서 발표한 민생안정 대책을 신속히 집행하는 한편 대외여건 수입 물가는 핵심 원자재나 할당관세에 대한 유류세 30%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국내 공급 측면에서도 대응 방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방 차관은 설명했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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