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응천 문화재청장(앞줄 가운데)이 14일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개최된 제4대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위촉식에 참여, 김영운 신임 무형문화재위원장(맨 뒷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신임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 뉴스1 |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무형문화재 보전·진흥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할 제4대 무형문화재위원회(위원26명·전문위원 38명)가 구성됐다.
문화재청은 14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원장에 국립국악원장인 김영운 위원을 선출했다.
부위원장은 김삼기 전 문화재청 과장과 김종대 국립민속박물관 관장이 맡는다. 이들을 비롯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해당 분야의 무형문화재 정책 관련 사항을 심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