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가 코로나에서 벗어나면서 인플레이션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식량 가격이 치솟고 있다. 여기에 주요국 식량 수출 금지까지 겹치면서 곡물 가격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제작:박새롬기자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