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일(현지시간) 한·우크라이나 의원 친선협회 오찬에서 의원들로부터 답례품 '불라바'를 선물 받고 있다.'불라바'는 러시아어로 과거 갑옷을 입은 상대를 공격할 때 쓰는 철퇴를 말한다. (국민의힘 제공) 2022.6.8/뉴스1fotogyo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