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지윤 기자]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며 자전거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알톤스포츠는 전 거래일 대비 165원(4.31%) 오른 3995원에, 삼천리자전거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2.65%) 오른 9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쟁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해 자전거주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름 값이 비싸지면 사람들이 자동차보다 자전거를 이용한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은 5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기후솔루션과 전국자전거단체네트워크 관계자들이 화석연료에서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촉구하며 자전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2.6.5./사진=뉴스1 |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며 자전거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알톤스포츠는 전 거래일 대비 165원(4.31%) 오른 3995원에, 삼천리자전거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2.65%) 오른 9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쟁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해 자전거주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름 값이 비싸지면 사람들이 자동차보다 자전거를 이용한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7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91센트(0.77%) 오른 배럴당 119.4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지윤 기자 leejiyoon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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