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소속 의원들로 꾸려진 정당 대표단이 5일(현지시간) 키이우 인근 이르펜의 파괴된 주택가를 둘러보고 있다.
올렉시 쿨레바 우크라이나 키이우 주지사는 "대표단이 키이우 인근 부차 지역의 고문 당한 민간인들의 매장지를 방문하고, 이르펜에서 파괴된 주택가를 둘러봤다"고 SNS를 통해 전했다. (올렉시 쿨레바 우크라이나 키이우 주지사 페이스북 캡쳐) 2022.6.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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