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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 "정하영 시장 김포발전 예산 확실히 챙겨 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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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 "정하영 시장 김포발전 예산 확실히 챙겨 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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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 "내년 600조원 예산, 원내 1당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없어"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김포한강신도시 장기역 인근에서 김주영·박상혁 의원과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정하영 캠프 제공)2022.5.2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김포한강신도시 장기역 인근에서 김주영·박상혁 의원과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정하영 캠프 제공)2022.5.2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김포를 찾아 국회의 여당은 민주당이라며 김포에 대한 확실한 예산지원을 약속했다.

박 원대대표는 29일 김포한강신도시 장기역 유세에서 "지난 4년간 정하영 김포시장이 정말 많은 일을 해냈다. 제가 다 기억하지 못할 정도의 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이 바로 정하영 김포시장"이라며 "김포 발전을 도약시켜온 정하영이 더 달라진, 더 변화하는 희망의 김포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올해 연말 내년도 600조 되는 예산을 우리 원내 1당의 동의 없이 처리할 수가 없다"며 "우리 김포시민께서 정하영 후보를 시장으로 다시 만들어주시면 김주영, 박상혁 의원과 내년도 김포 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실하게 챙겨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GTX 문제 지하철 5호선 연장 문제, 교통 인프라를 위해서 해결해야 할 숙제 많다"며 "김동연을 경기지사로 세워주시고 4년 동안 성과를 낸 정하영을 선택해 주시면 저희가 예산으로 확실하게 뒷받침해 드리겠다. 철도망 계획을 포함해 행정적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확실히 속도를 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김포한강신도시 장기역 인근에서 김주영·박상혁 의원과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하영 캠프 제공)2022.5.2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김포한강신도시 장기역 인근에서 김주영·박상혁 의원과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하영 캠프 제공)2022.5.2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는 "국민의힘에서 지하철 5호선 연장과 GTX-D 사업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약속한 것이라고 하면서도 왜 110대 국정과제에는 빼놨는가"라며 "지난 대선과 이번 지방선거 국민의힘 지역정책공약에 5호선 김포연장은 단 한줄도 포함되지 않았다. 말로만 공약하지 말고 국민 앞에 밝힌 공약집에 먼저 반영부터 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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