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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앞둔 마지막 주말…여야, 막판 경기 표심 총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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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방 선거를 사흘 앞두고 여야 모두 막판 표심 모으기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 전역을 돌며 유세를 벌였습니다.

유수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거 마지막 주말, 여야는 최대 격전지 경기에 총집중합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경기 안산과 김포 등을 오전에 돌고, 오후에는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등 하루 7 지역을 돌며 후보 지원 유세와 시민 인사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