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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23시간 만에 주불 진화…145ha 피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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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8일) 경북 울진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큰 불길이 조금 전에 잡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인력 1,500명과 헬기 40대를 투입해 주불 진화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신용식 기자입니다.

<기자>

뿌연 연기가 산 곳곳에서 솟구칩니다.

오늘 아침 산림청 산불 진화 헬기에서 바라본 경북 울진군 금남면 일대 모습입니다.

어제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의 한 야산에서 시작된 불은 강풍을 만나 빠르게 번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