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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차 새댁' 클라라, 허리가 대체 몇 인치야…너무 얇네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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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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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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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29일 오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와인 냉장고 앞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연노랑색 상의와 연하늘색 하의가 솜사탕 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 가느다란 클라라의 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클라라는 남편 사무엘 황과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달달한 부부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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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록한 허리가 강조된 몸매를 강조해왔다. 운동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틈틈히 보여줬기에 여배우의 비결이 식이와 운동 병햄임을 짐작할 수 있다.

포털사이트에 기재된 스펙은 168cm, 48kg이다. 숫자로만 봐도 마른 몸이다.

과거 클라라는 '상위 1% 몸매'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예능을 통해 48.9kg의 몸무게에 체지방율 18%를 기록했다. 클라라의 측정표를 본 트레이너는 "보통 마른 여자가 체지방률이 20% 초반으로 보면 된다"며 클라라의 명품 몸매를 인정했다.

한편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 사무엘 황과 결혼, 81억 펜트하우스에 거주하며, 화제를 모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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