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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타투 많아도···스무 살의 상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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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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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최준희가 부산 여행 중인 사진을 올렸다.

2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부산 여행 1일차. 서면에서 드디어 먹고 싶었던 파스타집 드디어 왔다!!!! 뭔가 유럽 갬성 인테리어 가보고 싶었는데 무슨 카페 마냥 수다만 이바이 떨고 왔음 ㅎㅅㅎ.. 트러플 처돌이는 샐러드부터 파스타까지 너무 존맛탱구리였다는.. 가을되면 코트 입고 또 와야징 희희"라는 글을 게시글로 적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커다란 리본 머리띠에 새빨간 롱 원피스를 입고 있다. 마치 만화캐릭터 같은 최준희는 하얀 피부에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러우며, 그의 팔뚝에 새겨진 타투 또한 캐릭터를 위한 느낌과도 같다.

한편 최준희는 얼마 전 배우 소속사와 계약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계약 해지 소식을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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