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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여전히, 달라진 게 없다"…'구의역 김 군' 6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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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년 전 오늘(28일)은 19살 김 군이,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혼자 일하다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도심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만, 노동자들은 "여전히 달라진 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욱 기자가, 구의역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강변 방향 9-4번 승강장.

안타까운 죽음을 잊지 않겠다는 메모들이 스크린도어에 빼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