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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전쟁 3개월 동안 민간인 4천 명 사망… 261명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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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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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넘게 진행중인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민간인 4천 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지난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현재까지 민간인 4천 31명이 숨졌고, 4천 735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는 대부분 다연장 로켓포 등의 포격과 미사일, 공습 등으로 목숨을 잃었는데, 전체 사망자 가운데 261명은 어린이로 파악됐습니다.

사무소는 격전이 벌어지는 지역의 경우 사상자 정보 수신이 지연되거나 정보 파악 자체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 실제 사상자 수치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형래 기자(mr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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