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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5m 조형물로 태어난 비너스…생생한 조형예술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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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이어서 문화현장입니다. 조각 작품 같은 입체 예술작품들만을 위한 전시, 조형 아트페어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국적인 서정성을 품고 있는 작품들이 돋보입니다.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조형아트서울 : 새로운 희망 / 29일까지 / 코엑스]

보티첼리의 그림 비너스의 탄생이 5미터 높이의 거대한 입체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을 가로로 자른 뒤 층층이 쌓아 인체의 굴곡을 표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