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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수원FC 입단…박주호 "이메시, 지메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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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국에서 돌아온 한국 여자축구 에이스 지소연 선수가 WK리그 수원FC 위민에 입단했습니다. 수원FC 남자팀의 '리틀 메시' 이승우 선수가 '지메시' 지소연을 환영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지금까지 등번호 10번만 달았던 지소연은 91번이 새겨진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WK리그에 입성했습니다.

[지소연/수원FC 위민 : 제가 91년생이라서 91번으로 하고요. '9+1'하면 10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