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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오또맘, 보일 듯 말듯 아슬한 포즈 [똑똑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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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생일을 자축했다.

지난 25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머리 처음. 머리도 마음도 좀 차분해지려고 했는데 좀 차분해졌나용? 진짜 동안매직답게 어려보이네용”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오늘 육또 생일입니당. 조촐하게 비상구 계단에서 일진놀이하며 35 케이크 불었어요. 우리 육또 생일 같이 축하해줘용”라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사진=오또맘 SNS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티에 짧은 하의를 매치한 오또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또맘은 짧은 치마로 아찔한 노출을 한 채 매끈한 다리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글을 본 홍영기는 “생일 축하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외에 팬들은 “생머리 잘 어울린다” “생일 축하드려요”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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