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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하듯 SNS에 범행 예고…희생자 모두 한 교실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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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규제 목소리 높아지지만…법안 통과 가능성은 낮아

<앵커>

미국을 충격에 빠트린 텍사스 초등학교 총격 사건의 범인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총격을 예고하는 글을 남긴 걸로 확인됐습니다. 총기 규제 목소리가 미국 내에서 커지고 있지만, 실제 법안 통과는 힘들 거란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뉴욕에서 김종원 특파원입니다.

<기자>

어린이 19명을 포함해 모두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텍사스 유발디 초등학교 총격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