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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35.7kg인데 토스트 세개도 부족한 대식가 "나도 엄청 말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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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신지수 인스타 스토리



신지수가 마른 몸과 대비되는 먹성을 자랑했다.

배우 신지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두개로는 부족해서 세개 주문...하고 있는 내 옆에서 얇디얇은 햄치즈로 하나만(어떻게 저 얇은걸 하나만 먹는달말인가)구매해서 총총 가시는 분이 궁금해 뒷모습을 슬쩍봤다. 역시 엄청 마르셨구나..."라고 적었다.

이어 "잠깐, 나도 엄청 말랐잖아. 난 베이컨 베스트 세개라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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