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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부트' 들고 금의환향 SON...다시 벤투호 선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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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시아인 최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이 골든부트, 황금 운동화를 들고 금의환향했습니다.

짧은 휴식 뒤 다음 달 대표팀 평가전을 통해 카타르월드컵을 향한 담금질에 다시 나섭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하얀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안경을 쓴 손흥민.

입국장에 나타나자 플래시 세례와 함께 환호가 터집니다.

EPL 득점왕 트로피, '골든 부트'를 들고 포즈를 취한 뒤, 허리를 숙이고 손을 흔들며 환영과 응원에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