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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결국 '낙마'…인사 검증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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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퇴 압박을 받아오던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어젯(23일)밤 스스로 물러난 것을 두고 민주당은 뒤늦은 진정성 없는 사퇴라고 비판했습니다. 검증이 부실했다는 지적도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 자리가 비어 있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다음 달 지방선거 이후에 지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청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윤석열 정부 성공과 여야 협치를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며 어젯밤 사퇴한 정호영 후보자를 놓고 민주당은 '야반도주'라고 깎아내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