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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온기 전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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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람의 온기를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와 또 소중함을 일깨우는 한국 영화 한 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화 '안녕하세요'의 두 배우, 이순재 선생님, 그리고 김환희 씨 자리에 모셨습니다.

Q. 오랜만에 관객 만나…개봉 앞둔 소감은?

[이순재/배우 : 우리가 시사회를 하긴 했었는데 글쎄요, 저예산 영화고 작은 영화기 때문에 어떨지 모르겠는데 아마 보시면 뭔가 느낌을 받지 않으시겠나 이렇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