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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8…"대선 은혜 갚겠다 " vs "투표하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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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월 지방선거 이제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어제(23일)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맞붙었습니다. 조금 전 끝난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에서는 재건축, 교통 공약 등을 놓고 격돌했습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상임선대위원장은 어제 부산과 경남 창원 지역에서 보수 텃밭을 다졌습니다.

대선 때 받은 은혜를 갚겠다며 여당 후보를 뽑아 지역 공약을 지킬 수 있게 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