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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금리, 커지는 부채 경고음…"청년은 더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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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신 것처럼 어려움이 커지는데, 금리도 계속 오를 예정이지요. 최근 통계에선 지금 있는 빚도 갚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게 확인됩니다.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경제에 위험 신호인만큼 대책이 필요합니다.

보도에 김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가계 부채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건 카드빚 통계로 확인됩니다.

신용카드 대금을 갚지 못해서 잔액을 사실상 대출로 넘기는 1분기 리볼빙 이월 잔액이 1년 전보다 16%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