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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발 득점포로 '못 넣을 골' 7개 더 넣고 EPL 정복한 손흥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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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득점 '15.69골'보다 많은 23골 넣고 '공동 득점왕'

14팀 상대로 골고루 골맛…5위권 팀에 5골 넣어 강팀에도 강한 면모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결국 타이틀은 '공동 득점왕'이 됐지만, 손흥민(토트넘)이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치명적인 골잡이였음은 확실해 보인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2골을 폭발, 정규리그 득점을 23골로 늘리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