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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틱톡 부대'…스타일 구긴 우크라의 체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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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잔인하기로 악명 높은 친러 성향의 체첸군이 전투 대신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Tiktok)에 빠져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턱수염을 기른 체첸 군인들이 폐허가 된 마리우폴을 배경으로 신호등을 향해 총을 쏘며 장난삼아 서로의 등을 치거나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는 영상이 틱톡에 게시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