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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11년만 라디오 DJ 컴백…30일 첫방송(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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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가수 윤도현 씨가 11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오늘(23일) MBC 측은 "오는 30일부터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후속으로 '4시엔 윤도현입니다'가 신설된다"고 전했다.

최근 가수 이지혜 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오후의 발견'에서 하차했다. 앞서 윤도현 씨는 '2시의 데이트 윤도현입니다'를 진행하며 라디오 DJ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4시엔 윤도현입니다'는 정통 음악 프로그램을 지향하며, 소통할 수 있는 구성을 선보인다. 윤도현 씨는 "좋은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듣는 행복감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며 "DJ에 충실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30일 오후 4시 첫 방송.

[사진=MBC]

YTN star 공영주 (gj920@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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