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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의선, 105억달러 대미투자…바이든 "많이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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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에 2025년까지 50억 달러를 추가로 얹은 총 105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어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면담 후 연설에서,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먹거리 분야에 추가로 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현대차(005380)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전용 공장과 배터리셀 공장 등 미국 내 첫 전기차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투자하겠다고 밝힌 분야는 △로보틱스 △도심항공 모빌리티 △자율주행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입니다.

두 사람은 브리핑을 마친 뒤 짧은 산책을 했고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현대차그룹의 미래사업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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