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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후에도 어린이 구역 지정…주민들 '탁상행정'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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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초등학교가 4년 전에 폐교를 했는데 주변 도로는 계속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설정돼서 주민들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에 사는 50대 A 씨는 최근 구청으로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주차위반 딱지를 받았습니다.

A 씨는 '집 옆의 초등학교가 2018년 3월 폐교했는데 4년 넘게 계속 주변 도로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설정돼 있어서 주차위반 과태료도 훨씬 비싸다'고 말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