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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로 웃은 손흥민, 아시아인 최초 EPL 득점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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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23골 7도움…살라흐와 함께 득점 공동 1위

차범근 넘어 '한국 선수 단일 시즌 유럽리그 최다 골' 기록

공식전 24골 8도움으로 '역대 최고 시즌' 만끽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손흥민(30·토트넘)이 마침내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골잡이' 자리에 등극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2골)을 가동해 팀의 5-0 승리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