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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 5년 만에 '봉하행'…바이든과는 '전화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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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전 대통령, 바이든 대통령과 만날 거라는 예상도 나왔지만, 어제(21일) 전화통화로 만남을 대신했죠. 내일은 5년 만에,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하는데요.

고석승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 방문은 2017년 추도식 참석 이후 처음입니다.

문 전 대통령은 2017년 추도식에서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다시 찾아오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