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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20살에도 고등학생인데..망사스타킹에 강렬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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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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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최준희가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22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여름을 꺼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민소매 티를 입고 나비 모양의 타투를 자랑하고 있다. 망사스타킹을 신어 섹시함을 더하기도.

올블랙 패션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최준희는 세련미를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또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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