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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잘할 수 있어요"…'브걸' 유정, 파격 발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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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KBS2 예능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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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생리에 대한 파격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빼고파'에서는 유정을 비롯한 프로그램의 멤버들이 생리에 얽힌 여러 속설을 이야기했다.

먼저 배윤정이 "지금 내가 마법에 걸려 있는 중이다. 몸은 무기력한데 단 음식과 튀긴 음식이 너무 당긴다"라며 "이럴 땐 무엇을 먹어야 하나"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신영은 "그럴 땐 당근을 먹어야 한다"라고 씁쓸하게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주연은 "나는 여중, 여고를 나왔는데 생리가 전염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유정은 이주연의 말에 공감을 표했다.

유정은 "(브레이브걸스) 멤버들과 생리 주기가 비슷하다"라고 전했고, 고은아 역시 "자궁이 자궁을 질투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정은 "다이어트를 해도 주기가 달라지거나 7일 이상 하거나 한 적이 없다"라며 "저 임신 잘할 수 있어요"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고은아는 자신의 생리 주기가 열흘 정도 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고은아는 "넉 달 정도 생리를 하지 않은 적이 있다"라고 했다.

김신영은 "영양의 불균형 때문이다. 나는 5대 영양소를 다 먹으라고 이야기한다"라며 "피가 나가니까 고기를 계속 먹는 게 좋다"라고 조언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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