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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다이어리] 한국 언론 최초,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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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SBS 기자 · 우크라이나 특파원 인터뷰


* *이 기사는 매주 수요일 아침 발송되는 뉴스레터, 'SDF다이어리'에 소개됐습니다. 'SDF다이어리'는 <SBS D포럼>을 준비하는 SBS 보도본부 미래팀원들이 작성합니다. 우리 사회가 관심 가져야 할 화두를 앞서 들여다보고, 의미 있는 관점이나 시도를 전합니다. 한발 앞서 새로운 지식과 트렌드를 접하고 싶으신 분들은 SDF다이어리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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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적인 당신을 위한 인사이트, SBS D포럼에서 보내드리는 SDF다이어리입니다.

SDF다이어리는 지난 4월,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개인 간의 적극적 연대의 움직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이 믿기 힘든 현실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전쟁 사진 기자인 카림 벤 켈리파의 통찰을 빌려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SDF다이어리 카림 벤 켈리파 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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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흘러, 다음 주 24일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에 대한 침공을 시작한 지 꼭 석 달이 되는 날입니다. SBS D포럼을 만드는 미래팀은 지금처럼 끝을 알 수 없는 전쟁의 고통 속에서 우리가 놓지 않고 주목해야 할 것들이 또 어떤 게 있을지 여전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어려운 고민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한국 언론 최초로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입국해 취재를 하고 돌아온 SBS 곽상은 기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Q.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취재를 다녀왔는데요. 한국 언론 최초 입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도 순탄치는 않았을 것 같아요.